황지민 | 기자 작성일 2026년 04월 13일

세일즈인사이트 CRM 솔루션 화면
국내 대표 영업팀 협업 툴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 기업 세일즈인사이트(대표 고명식)가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에 7년 연속 CRM 서비스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클라우드 바우처)은 중소기업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국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12월까지 심화컨설팅 비용을 포함해 최대 6,910만원을 지원하며 오는 21일 오전 11시까지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선정으로 세일즈인사이트는 제조, 도·소매, 서비스, 금융, 건설, 정보기술(IT) 등 다양한 업종에서 고객관리, 영업관리 및 영업분석 자동화를 위한 CRM 솔루션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한다.
CRM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들은 세일즈인사이트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고객관리·영업관리·영업분석·협업 등 다양한 기능을 부담 없이 도입할 수 있으며, 수요기업 신청 가이드와 CRM 체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고명식 세일즈인사이트 대표는 "이번 확산사업을 통해 23년간 현장에서 검증된 CRM을 저렴한 비용으로 도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