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우 | 기자 작성일 2026년 02월 09일

2026년 제48차 산기협 기술경영인상 시상식에서 이용관 대표가 수상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2026년 기술경영인상 수상자로 이용관 리쉐니에 대표이사를 선정했습니다.
산기협 기술경영인상은 1997년부터 매년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혁신 풍토 조성에 기여한 기술경영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입니다. 이번 시상은 제48차 정기총회에서 진행됐습니다.
이용관 대표는 스마트제조 및 산업 디지털 전환(DX) 분야에서 전략 수립에 그치지 않고, 기술 개발과 현장 적용, 인재 양성까지 아우르는 실행 중심의 기술경영을 실천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리쉐니에는 엣지 기반 설비 데이터 수집 장치 DataStone, AI 예지보전 솔루션 AiR 시리즈, 스마트제조 교육용 키트 FixMachine 등을 자체 개발하며 중소기업도 스스로 구축 가능한 '자가구축형 스마트공장'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왔습니다.
이용관 대표는 "스마트제조는 중소기업도 충분히 도전하고 성과를 낼 수 있는 분야"라며 "현장에서 바로 작동하는 기술을 통해 대한민국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