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민 | 기자 작성일 2026년 03월 29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광나루한강공원 피클볼장 개장식에 참석하고 가족 피클볼 대회에도 참여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전 강동구 암사동 광나루한강공원을 방문해 피클볼장 개장을 축하하고 '가족 피클볼 대회'에 참여했습니다.
오 시장은 "피클볼은 테니스 코트 하나에 3면이 들어가는 데다 장비 마련에 큰 비용이 들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운동"이라며 "몇 달 전부터 여가 시간이 날 때마다 즐기고 있는데 짧은 시간 동안 운동량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느끼고 있는 만큼 앞으로 피클볼을 널리 전파하는 '피클볼 전도사'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개장식에는 서울시피클볼협회 회원 500여명과 도쿄피클볼대회 우승자 조민정 선수, 현정화 대한탁구협회 부회장, 정준호 배우(서울시 명예시장) 등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