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시설관리공단, KMI한국의학연구소와 업무협약… 임직원 건강복지 전국 확대
김서윤 기자 · 2026-03-17 08:00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주성)은 임직원의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이광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공단이 추진 중인 임직원 복지 강화 기조 아래 단순 처우 개선을 넘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질적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양 기관은 임직원의 실수요와 선호도를 반영해 '노원구시설관리공단 전용 검진 패키지'를 별도 구성했습니다.
주요 협력 사항은 공단 전용 맞춤형 검진 패키지 운영, 전국 8개 KMI 센터 동일 이용 편의 및 혜택 적용, 임직원 가족 대상 검진 비용 할인 혜택 제공 등입니다.
KMI는 서울(광화문·여의도·강남)을 비롯해 수원·대구·부산·광주·제주 등 전국 8개 지역에 대규모 검진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디서나 동일한 혜택으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협약의 핵심 강점으로 꼽힙니다. 이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근무하는 공단 임직원 누구든 균등한 건강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