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아 | 기자 작성일 2026년 04월 09일

장충남 남해군수가 다가치키움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다가치키움센터 건립공사가 준공됨에 따라 8일 현장을 방문해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장충남 군수는 준공 이후 시설의 안전성과 공간 조성 상태를 확인하고, 향후 센터 운영 준비 상황을 살폈다.
다가치키움센터는 지역 내 영유아와 가족,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돌봄·교류 공간으로 조성됐다.
남해군은 현재 센터 내부 인테리어 설계를 시행 중이며, 향후 공간 특성에 맞는 인테리어 공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오는 8월 개관할 예정이다.
장충남 군수는 "다가치키움센터가 지역 주민과 영유아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관 전까지 시설 준비와 운영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