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 기자 2026년 04월 08일

메이린압구정의원 김형문 대표원장
메이린의원의 MSO(병원경영지원회사)이자 의료 경영 컨설팅 전문 기업 메이린스테이션은 신규 지점 '메이린압구정의원'이 서울 강남구에 공식 개원하며 본격 진료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메이린압구정의원은 국내외 피부 미용 의학계에서 세계적 권위자로 평가받는 김형문 대표원장이 이끈다. 김형문 원장은 전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회장, 현 국제레이저미용의학회(ICLAS) 회장 및 대한미용기능의학회 명예 평생 회장을 역임하며 레이저 및 쁘띠 시술 분야의 학술 발전을 주도해 온 인물이다.
최근에는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영문 의학 서적 'Melanin'(Springer 출판)을 직접 편집·출간하며 글로벌 피부 미용 학계의 연구 트렌드를 선도하는 등 독보적인 임상 경험과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메이린압구정의원은 단순 외적 아름다움을 넘어 건강하고 자연스럽게 나이 드는 '웰에이징(Well-aging)'에 초점을 맞춘 1:1 하이엔드 맞춤형 진료를 제공한다. 다년간 임상 노하우와 연구 논문으로 입증된 치료 방식을 기반으로 최첨단 프리미엄 장비를 대거 도입했다.
최신 고주파(RF) 및 초음파(HIFU), 전자기장 등 다양한 에너지 기반 첨단 장비를 구축해 기미, 잡티, 흑자 등 난치성 색소 질환부터 여드름·흉터 치료, 모공 축소, 주름 개선, 리프팅 및 탄력 증진까지 피부 전반의 포괄적 솔루션을 제시한다. 또한 자가혈 재생 치료와 엑소좀, 스킨부스터, 피부 친화적 복원 시술 등을 융합한 안티에이징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노화 정도, 표정 근육 움직임까지 고려한 세포 단위의 근본적 피부 재생과 맞춤형 윤곽 교정을 돕는다.
김형문 대표원장은 "피부 미용의 중심지인 압구정에서 메이린의 프리미엄 진료 철학을 새롭게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끊임없는 학술 연구와 세계적 수준의 첨단 레이저 장비를 바탕으로 모든 분들께 피부의 품격을 한 차원 높이는 최상의 웰에이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메이린압구정의원은 환자의 프라이버시를 완벽히 보장하는 체계적인 독립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프라이빗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차별화된 하이엔드 뷰티 라이프케어를 실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