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별 | 기자 작성일 2026년 02월 11일

'굿 트래블 위드 메리어트 본보이' 프로그램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굿 트래블 위드 메리어트 본보이(Good Travel with Marriott Bonvoy)' 프로그램의 신규 고객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아태 지역 12개 마켓, 약 80개 호텔에서 100여 개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지역사회'와 '환경' 두 가치를 중심으로 투숙객이 현지 문화와 환경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깊이 연결되도록 돕습니다.
한국에서는 4개 호텔이 참여합니다.
- JW 메리어트 제주: 해녀 문화 체험, 명상과 제주 요리 클래스
- 여의도 파크센터 서울: 문래 예술촌 나전칠기 워크숍
- 쉐라톤 그랜드 인천: 셀프 가이드형 '그린 워크' 친환경 워킹
-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세종호수 에코 워킹'
존 투미 최고커머셜책임자는 "여행을 통해 사람과 지역사회, 환경을 연결하고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