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건강2026. 03. 11.

조 말론 런던, 조지아 메이·리지 재거를 English Pear 앰버서더로 선정

by 한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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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 조지아 메이·리지 재거를 English Pear 앰버서더로 선정

한예슬 | 기자 작성일 2026년 03월 11일

조 말론 런던 조지아 메이 리지 재거

조 말론 런던이 조지아 메이와 리지 재거를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영국의 향수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이 English Pear & Freesia와 English Pear & Sweet Pea를 기념해 영국 모델 조지아 메이(Georgia May)와 리지 재거(Lizzy Jagger)를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습니다.

영국 아이콘을 통한 브랜드 정체성 강화

조지아 메이와 리지 재거는 영국의 대표적인 패션 모델이자 문화 아이콘입니다. 두 앰버서더는 조 말론 런던이 추구하는 영국적 감성과 우아함, 그리고 자유로운 정신을 완벽하게 구현합니다.

English Pear & Freesia는 조 말론 런던의 가장 사랑받는 시그니처 향 중 하나로, 산뜻한 배 향과 화이트 프리지아, 우드 향이 어우러진 클래식한 향수입니다. English Pear & Sweet Pea는 이에 달콤한 스위트 피 꽃 향을 더한 신규 향으로, 두 앰버서더가 함께 소개합니다.

조 말론 런던은 이번 앰버서더 선정을 통해 브랜드의 영국적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전 세계 향수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감성적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