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테크2026. 02. 18.

GS샵, 프리미엄 가전 힘준다… ‘지금 백지연’서 브레빌 커피 머신 선봬

by 조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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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별 | 기자 작성일 2026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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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이 글로벌 커피 가전 브랜드 ‘브레빌’을 론칭하며 프리미엄 가전 확대에 나선다. 프리미엄 상품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경쟁력 있는 TV홈쇼핑 채널의 강점을 바탕으로 성능과 사용 경험이 중요한 프리미엄 가전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전략이다.

GS샵이 2월 19일(목) 저녁 8시 45분 ‘지금 백지연’ 방송을 통해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바리스타 터치 임프레스(BES881)’를 최저가 수준인 169만 원에 선보인다 GS샵은 2월 19일(목) 저녁 8시 45분 ‘지금 백지연’ 방송을 통해 호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브레빌의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바리스타 터치 임프레스(BES881)’를 선보인다. 정상판매가 210만 원으로, 홈쇼핑에서 선보이는 커피머신 가운데 고가 프리미엄 상품이다.

GS샵은 국내 커피 및 카페 시장이 포화 국면에 접어들면서 소비 트렌드가 점차 세분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원두의 산지와 로스팅, 추출 방식 등 품질과 경험을 중시하는 스페셜티 커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정에서도 보다 전문적인 추출 경험을 추구하는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GS샵은 기존에 운영해 오던 편의성 중심의 캡슐 커피 머신 외에도 커피의 품질과 추출 과정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까지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단순히 ‘쉽게 마시는 커피’가 아니라 집에서도 카페 수준의 커피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것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브레빌 ‘바리스타 터치 임프레스’는 가정용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시장에서 프리미엄 모델로 평가받는다. 터치스크린 기반의 바리스타 가이던스를 통해 분쇄, 추출, 우유 스티밍 전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하고,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해 초보자도 일관된 커피 품질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몬드·귀리·두유 등 대체 우유에 맞춰 자동으로 공기 주입과 온도를 조절하는 기능과 3초 만에 예열이 완료되는 초고속 히팅 시스템도 적용됐다.

GS샵이 이번 상품을 준비하며 가장 공을 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