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결 | 기자 작성일 2026년 02월 26일

네덜란드의 벤처 빌더 Green Initiative Ventures(이하 GI Ventures)가 한국의 핵심 혁신 파트너인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 다름과 각각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한국 내 협력 기반을 크게 확장했다.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 장석진 상무이사와 GI Ventures Rick van den Bosch 대표가 양해각서(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과 Aukje de Vries 네덜란드 대외무역개발부 장관을 비롯해 김봉만 한국경제인협회 국제본부장, Focco Vijselaar 네덜란드 산업고용주연합(VNO-NCW) 사무총장이 증인으로 참석했다 다름 명진혁 글로벌 확장 책임자와 GI Ventures Diane Pesquera 공동창업자가 양해각서(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과 Aukje de Vries 네덜란드 대외무역개발부 장관을 비롯해 김봉만 한국경제인협회 국제본부장, Focco Vijselaar 네덜란드 산업고용주연합(VNO-NCW) 사무총장이 증인으로 참석했다 왼쪽부터 성아영 다름 글로벌팀 PM, 명진혁 다름 글로벌 확장 책임자, 장석진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상무이사, Diane Pesquera GI Ventures 공동창업자, 김종갑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이사장, Rick van den Bosch GI Ventures 대표, Marielle Lagers 주한 네덜란드 투자진흥청(NFIA) 대표, 이강윤 칸리파트너스 대표, Robert Rietberg DBCK 전무이사 이번 동시 MOU 체결은 네덜란드 경제 사절단의 일환으로 서울 JW 메리어트에서 열린 무역 만찬의 핵심 행사였다. 이 행사는 기술 및 혁신 분야에서 양국 간의 깊어지는 유대를 강조했다. 체결식에는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과 네덜란드의 Aukje de Vries 대외무역개발부 장관을 비롯한 존경받는 인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