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 기자 작성일 2026년 04월 27일

프롬랩스가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하며 유통 채널 확장에 나섰다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프롬랩스(FROM LABS)가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 공식 입점하며 유통 채널 확장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프롬랩스는 온라인에서 다져진 인지도와 우수한 제품력을 토대로 이번 오프라인 진출을 결정했습니다. 대표 제품인 ‘손상모 케어 라인’은 공식몰 기준 ‘1.3초당 1개’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으며, ‘2025 화해 뷰티 어워드’ 트리트먼트/팩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한 청담 프리미엄 헤어살롱 ‘살롱하츠’ 입점, 아마존 프라임데이 주요 제품 조기 품절 등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히 신뢰를 쌓아 왔습니다.
이번에 입점하는 제품은 ‘단백질 흡착 트리트먼트’, ‘단백질 흡착 샴푸’, ‘단백질 흡착 부스터 파우더’ 등 프롬랩스 핵심 라인업입니다. 해당 라인은 국내 최초 ‘모발 흡착 단백질 캡슐(FROM LABS PROTEIN CAPSULE HAIR REPAIR™)’ 기술을 적용해 단 1회 사용만으로도 단백질을 모발 깊숙이 안정적으로 흡착시키는 것이 특징입니다. 샴푸 후에도 부드러운 머릿결이 오랜 시간 유지돼 손상모 집중 케어에 특화됐습니다.
프롬랩스는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합니다. 27일부터 매장에서 프롬랩스 제품 구매 시 ‘단백질 흡착 트리트먼트 미니(40ml)’와 올리브영 상품권 1만원권을 한정 수량 선착순 증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롬랩스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롬랩스는 “온라인에서 검증된 제품 경쟁력과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올리브영 오프라인 채널까지 확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브랜드 접근성을 높이고, 고객 접점을 꾸준히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더파운더즈는 ‘글로벌 No.1 브랜드 빌더’를 목표로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 반려동물 용품 ‘프로젝트21’, 더마 헤어케어 ‘프롬랩스’를 운영하며 50여 개국 이상의 고객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아누아는 북미 아마존, 일본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각 상품군 1위를 차지하며 K-뷰티 글로벌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고, 2017년 창립 이후 매년 평균 2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