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우 | 기자 작성일 2026년 03월 25일

엑사그리드 EMEA·APAC 영업 부사장 앤디 월스키가 CRN EMEA 채널 리더로 선정됐다.
티어드 백업 스토리지(Tiered Backup Storage) 분야의 선도 기업 엑사그리드(ExaGrid®)는 더 채널 컴퍼니(The Channel Company) 산하 브랜드 CRN UK가 자사의 EMEA 및 APAC 영업 부사장 앤디 월스키(Andy Walsky)를 '2026 CRN® 채널 리더스 EMEA(2026 CRN Channel Leaders EMEA)' 명단에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연례 시상은 채널 전략을 수립하고 업계 전반에서 혁신과 파트너십을 주도하는 IT 벤더 및 유통 임원들을 기리는 상이다.
엑사그리드는 전 세계 리셀러 및 유통업체와 협력하고 있으며, 자사의 채널 프로그램은 파트너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엑사그리드 영업팀의 지원을 제공하고 별도의 마일스톤 약정 없이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문제없이 원활하게 작동하는' 티어드 백업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잘 알려진 이 회사는 과도한 판매나 용량 부족 없이 운영되도록 설계됐으며, 전담 레벨 2 기술지원 엔지니어를 배정해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리셀러 파트너를 위한 계정·마진 보호 등록 프로그램과 SPIF 인센티브도 운영 중이다.
앤디 월스키는 "2026년에도 이 명단에 선정되어 영광이며, EMEA 지역을 지속적으로 조명해 준 CRN UK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채널 파트너와의 협력은 모든 기업의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이며, 최우선 과제로 다뤄져야 한다. 나의 채널 철학은 스스로 대우받고 싶은 방식으로 채널을 대하고, 항상 공정하며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채널 파트너와의 신뢰 구축은 매우 중요하며, 우리 파트너들이 매일 수행하는 업무에 깊은 존경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례 'CRN 채널 리더스 EMEA' 명단은 IT 채널 전반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들을 조명하며, 협업 촉진과 혁신을 주도하고 파트너·고객이 공동의 성공을 달성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인물들을 선정한다.
더 채널 컴퍼니의 CRN EMEA 편집 총괄 디렉터 니마 셰르파 그린(Nima Sherpa Green)은 "올해 채널 리더스 EMEA 후보들을 검토하면서 채널 커뮤니티에 대한 깊고 오랜 존중이 분명하게 드러났다. 자신의 전략뿐만 아니라 그들을 움직이게 하는 가치에 대해 솔직하게 공유해 준 채널 리더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CRN의 '2026 채널 리더스 EMEA' 명단은 channelweb.co.uk에 게재될 예정이다.
엑사그리드 소개
엑사그리드(ExaGrid)는 고유한 디스크 캐시 랜딩 존, 장기 보존 리포지토리, 스케일아웃 아키텍처 및 AI 기반 리텐션 타임락을 포함한 포괄적인 보안 기능을 갖춘 계층화 백업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랜딩 존은 가장 빠른 백업, 복원, 즉각적인 VM 복구를 지원하며, 리포지토리 계층은 장기 보존을 위한 최저 비용을 제공한다. 스케일아웃 아키텍처는 데이터가 증가해도 고정 길이 백업 창을 보장해 비용이 많이 드는 전면 업그레이드 문제를 해소한다. 또한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는 계층(에어 갭), 지연 삭제, 불변 객체를 갖춘 랜섬웨어 복구 전용 2계층 백업 스토리지 방식을 제공한다.
엑사그리드는 대한민국을 포함한 아르헨티나, 호주, 오스트리아, 베네룩스, 브라질, 캐나다, 칠레, CIS, 콜롬비아, 체코, 프랑스, 독일, 홍콩, 인도,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북유럽, 폴란드, 포르투갈,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페인, 스위스, 터키, 아랍에미리트, 영국, 미국 등 전 세계에 영업 및 사전 판매 시스템 엔지니어를 두고 있다. 엑사그리드의 NPS는 +81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