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 | 기자 2026년 04월 16일

DYK 이민법인 변호사진
서울--(뉴스와이어)--미국 변호사 중심의 기업 이민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DYK 이민법인(DYK CO LTD)이 미국 공인회계사(CPA) John Kim을 영입하며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고 밝혔다.
이번 인력 보강으로 DYK 이민법인은 기존의 이민 관련 절차 자문에서 한 단계 나아가 미국 법인 설립 과정, 주재원 비자 구조 검토, 법인 운영과 관련된 세무 이슈에 대한 기초적 검토까지 연계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
DYK 이민법인은 외교부에 등록된 법인으로, 미국 변호사 자격을 보유한 변호사가 미국 TK LEGAL 로펌과의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기업 관련 절차 전반에 걸쳐 자문을 제공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 과정에서 필요한 법률 검토 및 절차 안내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 및 고액 자산가의 경우 초기 단계에서 법률 구조와 세무 구조를 함께 검토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중요하다는 점에서 이번 공인회계사 영입은 자문 범위 확장에 있어 의미가 크다. 법인 설립, 인력 파견, 운영 구조 설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이슈를 사전에 검토하고 대응 방향을 안내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DYK 이민법인 측은 미국 진출 과정에서는 법률과 세무 이슈가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각 영역을 분리해 접근하면 비효율이 생길 수 있다며, 이번 공인회계사 영입을 통해 기업 및 개인 고객이 미국 진출 과정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구조를 보다 체계적으로 검토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YK 이민법인은 기업 이민과 관련된 절차 안내 및 구조 검토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법률 자문 및 세무 자문은 관련 계약 체결 이후 제공된다.
한편 DYK 이민법인(DYK CO LTD)은 미국 시카고 로펌 TK LEGAL LLC를 중심으로 한 미국 로펌 그룹의 한국 법인이다. 20년 경력의 대표 미국 변호사를 포함한 12인의 전문 변호사 팀이 미국 이민 비자 전 분야를 담당하며, 누적 7000건의 케이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