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우 기자 | 기자 2026년 04월 14일

블랙야크 '여성용 에어 텍스쳐드 자켓(라이트 핑크)'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평년보다 빠르게 다가오는 무더위에 대비한 여름 바람막이 '에어 텍스쳐드 자켓'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남성용 에어 텍스쳐드 자켓은 초경량 홑겹 원단 표면에 요철감 있는 텍스쳐를 더해 덥고 습한 여름 날씨에도 피부에 달라붙지 않아 산뜻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안감에는 스웨덴 폴리진(Polygiene)의 항균·소취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쾌적함을 유지해 주며, 히든 포켓을 활용한 패커블 시스템을 통해 손바닥만 한 크기로 접어 간편하게 휴대·보관할 수 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에 후드 일체형 구조로 스포티한 무드를 살려 일상은 물론 아웃도어, 여행, 바캉스 등에서도 폭넓게 활용 가능합니다. 컬러는 블랙과 라이트 카키 2종으로 구성됐습니다.
유니크한 컬러와 패턴으로 디자인에 변주를 준 남성용 택티컬 에어 텍스쳐드 자켓도 함께 출시됐습니다. 화이트 컬러에는 햇빛을 받으면 시크릿 패턴이 드러나는 변광 디테일을 적용했으며, 믹스 컬러에는 암벽을 형상화한 패턴을 전판에 담아 아웃도어 감성을 강조했습니다.
여성용 에어 텍스쳐드 자켓은 남성용과 동일한 고기능성 소재에 루즈핏 크롭 스타일을 더해 트렌디한 실루엣을 구현했습니다. 컬러는 어떤 아이템과도 매치하기 좋은 네이비와 여름철 밝고 경쾌한 코디에 적합한 라이트 핑크, 라이트 옐로우 등 3종으로 출시됐습니다.
블랙야크 측은 여름이 더욱 빠르고 길어짐에 따라 무더위에도 시원함을 유지해 주는 차별화된 기술력이 접목된 기능성 아이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에어 텍스쳐드 자켓은 스타일은 물론 경량성·휴대성·쾌적한 착용감까지 모두 갖춘 만큼 여름철 활용도 높은 바람막이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