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 | 기자 작성일 2026년 02월 11일

명상운 바이오플러스 바이오사업지원단 부사장
국내 바이오·의료기기 기업 바이오플러스가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30년 가까운 경력의 명상운 부사장(Gus Myung)을 영입했습니다. 바이오의약품 공정 및 품질 경쟁력 강화에 나섭니다.
명 부사장은 바이오사업지원단 소속으로 해외영업 지원 및 RA/QA 총괄을 맡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에서 생화학 학사와 단백질 화학 석사를 취득한 뒤, 화이자·GSK·노바티스 등 글로벌 제약사와 삼성바이오로직스·후지필름 디오신스 등 CDMO 기업에서 핵심 직책을 역임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는 MSAT 분석팀 디렉터로 단백질 의약품 위탁생산 공정과 분석 조직을 총괄했으며, FDA·EMA 등 글로벌 규제기관 대응과 ADC 공정 도입에도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