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태양 | 기자 2026년 04월 15일

AIA생명 임직원 및 마스터 플래너 110여명이 서울숲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AIA생명)
AIA생명(대표 촹 네이슨 마이클)은 자사 및 AIA 프리미어파트너스 임직원, 마스터 플래너 등 총 110여명과 함께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에서 정원 조성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 'Plant Together, Give Together(함께 심고, 함께 기부해요)'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숲 환경정화 및 정원 조성
이날 현장에서는 'AIA Rethink Healthy 가든' 조성을 위한 식재 활동을 비롯해 서울숲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이 전개됐다.
AIA생명은 오는 5월 개최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이곳을 일반 시민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몸과 마음, 환경의 순환 과정을 테마로 한 이 정원은 시민들에게 건강을 새롭게 인식하고 경험하는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부금 1억원 전달
AIA생명은 이번 활동과 연계해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정원 조성 및 환경 정화 사업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서울 사랑의열매에 전달하며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AIA생명은 2024년부터 올해로 3년째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AIA Rethink Healthy 가든을 선보이며 건강한 지역 사회 조성에 일조해 왔다.
황지예 AIA생명 마케팅본부장은 "건강한 삶은 신체를 넘어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 건강까지 포함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지역사회가 함께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ESG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