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주희 | 기자 작성일 2026년 02월 25일

글로벌 AI 이차원(2D) 창작 플랫폼 ‘PixAI’를 운영하는 Metanomaly K.K.(대표 Raven Gao)는 2026년 1분기를 기점으로 창작 과정 전반의 사용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대규모 기능 업데이트와 글로벌 유저 참여형 프로젝트를 연이어 공개하며 플랫폼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PixAI는 AI 이차원(2D) 창작을 위한 통합 플랫폼으로, 누구나 직관적으로 고품질 캐릭터 일러스트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창작 환경을 제공한다 PixAI 커뮤니티 피드에는 다양한 스타일의 2D 일러스트가 업로드되며, 크리에이터들이 생성 결과물을 전시·공유하고 소통하는 창작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 PixAI ‘크리에이티브 툴’ 페이지에서는 트레이딩 카드 생성기, 폴라로이드 생성기, 데스크톱 펫 생성기, 캐릭터 설정 시트 생성기 등 프리셋 기반 생성기를 통해 한 장의 작품을 다양한 포맷으로 확장할 수 있다 최근 AI 이미지 생성이 대중화되면서 시장의 관심은 단순한 ‘생성 결과’에서 ‘완성까지의 창작 워크플로’와 결과물을 ‘어떻게 시리즈화·자산화·공유 가능한 형태로 확장하느냐’로 이동하고 있다. PixAI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이미지·영상·음성을 아우르는 통합 제작 경험과 한 장의 일러스트를 다양한 포맷으로 재구성하는 비주얼 생성기 라인업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글로벌 1000만 크리에이터가 선택한 ‘PixAI’, 창작의 진입장벽을 낮추다
2022년 10월 서비스를 시작한 PixAI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Imagination, made real)’는 슬로건 아래 복잡한 전문 지식 없이도 누구나 2D 콘텐츠 제작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창작 플랫폼이다.
PixAI는 북미·한국·일본·대만 등 주요 시장에서 1000만 명 이상의 유저 기반을 확보했으며, 2025년 상반기 센서타워(Sensor Tower) 조사 기준 일본 App Store ‘그래픽/디자인’ 매출 1위, ‘AI 종합’ 카테고리 6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자연어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