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별 | 기자 작성일 2026년 02월 20일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핵심 조건으로 ‘화잘먹 피부’가 떠오르면서, 단순한 기초 케어를 넘어 메이크업 전 피부 상태를 정교하게 가다듬는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과거에는 수분 공급 위주의 보습 관리에 집중했다면, 특별한 스킨케어로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여주는 제품을 적절히 활용하는 추세다.
이니스프리 NEW ‘노세범 톤업 선크림’ 과도한 유분으로 인한 번들거림과 도드라진 모공, 거친 피부결 등 메이크업의 방해 요소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유분 컨트롤부터 화사한 수분광, 매끈한 결 관리까지 각 고민에 맞춰 피부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이니스프리가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한 차원 높여줄 3가지 아이템을 소개한다.
번들거리는 유분을 꽉 잡아 화사한 피부를 연출하고 싶다면 NEW ‘노세범 톤업 선크림’을 추천한다. ‘노세범 톤업 선크림’은 출시 이후 누적 판매 수량 400만 개[1]를 기록한 대표 스테디셀러로, 이번 신제품은 더욱 얇고 밀착력 있는 발림성은 물론 프라이머 기능을 추가해 제품력을 한층 강화했다. 이 제품은 단 한 겹만으로도 번들거림을 확실히 잡고 매끈 보송한 피부를 연출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핑크 컬러에 베이지와 라벤더 컬러가 추가돼 피부 타입에 맞는 맞춤 컬러로 생기 있고 보송한 피부를 간편하게 완성해 준다.
푸석하고 거친 피부 결로 인해 들뜨는 화장이 고민이라면 속보습을 채워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주는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를 제안한다. 끈적임 없이 빠르게 스며드는 밀키한 세라마이드 포뮬러가 바른 후 3초 만에 피부 보습력을 1168%[2] 상승시켜 건조한 피부 고민을 즉각적으로 케어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히알루론산보다 5배[3] 강한 보습력을 지닌 슈퍼 그린티 성분이 함유된 포뮬러가 각질 20층[4]까지 수분을 전달해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광을 연출한다. 마치 수분 프라이머를 바른 듯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주는 ‘화잘먹’ 부스팅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모공과 거친 피부결 등